안희정 충남지사
안희정 충남지사가 AI 일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위해 중앙정부가 지방정부를 믿고 적극적인 지원을 해야한다고 브리핑했다 안지사는 15일 천안시청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한 고병원성 AI방역대책 보고회를 통해 이번사태를 확실하게 해결하고 축산업 발전을 위한 계기로 삼아야한다고 말했다
안지사는 또한 국민들에게 AI의 주기적인 발병으로인해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이러한 고통이 우리가 축산 선진국으로 가기위해 치르는 밑거름이라고 설명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결로인해 커다란 위기와 함께 국정공백으로인한 후폭풍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런 때일수록 내각은 국민으로부터 직접선출된 도지사와 시장 군수등 지방정부를 믿고 협력해야 한다고밝혔다
지난 메르스사태로 알수있듯이 지방정부의 능력은 충분하다며 중앙정부가 적극 협의해야한다고 말했다 당장 달걀값이 오르고 수급에 문제가 생길수있으니 소비의 위축과 소비물가의 불안감이 가중되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안지사는 현재 대권후보경선에 나가려는 준비를 해왔는데 현재상황으로 입장이 매우난감해졌을것으로 예상한다 향우 어떤결정을 내리고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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